매일신문

회사가 불량품 생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신브레이크 노조 폭로

대구달성공업단지에 위치한 상신브레이크 노조는 11일 오후 지난달 19일 이후 노조의 시한부 파업에 맞서 회사측이 사무직원, 간호사, 운전기사 등 120여명을 생산현장에 불법대체근로 인력으로 투입, 불량브레이크를 생산해왔다고 폭로했다.상신브레이크 노조는 또 검사과 조합원이 파업에 동참하자 회사측은 검사를 소홀히 한 채 만도기계, 현대자동차 등의 납품업체에 브레이크를 넘겨 차량안전성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수 있다고 주장했다.

石珉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