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2일 대학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영남대 '파워스플라이'등 5개 창업동아리를 선정, 1천500만원의 운영비를 별도 지원키로 했다.
동양대 '2KS', 효가대 '스펙트리', 상주대 '톱니바퀴', 한동대'슬기짜기'등 대학 창업동아리는 정보통신 기계분야 등에서 창업가능성이 높은 동아리들로 현장실사와 선정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이들 창업동아리중 우수한 평가를 받은 동아리는 경북테크노파크 기술창업 보육사업 및 5개 대학 특화센터 우선 입주 등 혜택을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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