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20대 자취방 침입, 성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는 12일 흉기를 들고 자취방에 침입, 잠자고있던 김모(26·서울시 송파구)양을 위협해 자신의 친구 자취방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로 이전철(22·무직·구미시 광평동)씨를 긴급체포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달 27일 새벽4시30분쯤 구미시 신평동 문모(23)양의 자취방에 혼자 잠자던 문양의 친구 김모양을 발견, 부엌에 있던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 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