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대부분 의원에서 신용카드로 진료비 결제가 가능하게 됐다.16일 대구시의사회에 따르면 대구시내 1천150개 의원중 연매출 7천500만원 이하의 의원을 제외한 1천여개 의원에서 환자가 원할 경우 신용카드로 진료비를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는 것.
의사회는 "1천여개의 의원이 지난 6월 금융결제원을 통해 공동으로 조회 단말기를 구매 했으며 최근 신용카드 가맹점에 가입, 신용카드로 진료비를 결제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지방국세청은 정당한 이유없이 카드가맹을 기피하거나 가맹후 실적이 없는 병.의원에 대해 실사에 나설 방침이다.
黃載盛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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