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축구 올스타전-곽경근 2골… '별중의 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 남부에 7대3 대승프로축구 99나이키올스타전에서 중부팀이 남부팀에 대승, 지난 해 패배를 설욕했다.

수원 삼성과 부천 SK, 안양 LG, 대전 시티즌으로 구성된 중부팀은 15일 잠실주경기장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후반 소나기골을 퍼부어 남부팀에 7대3으로 크게 이겼다.

중부팀은 이로써 지난 해 올스타전에서 2대6으로 패한 치욕을 깨끗이 되갚았다.대회 최우수선수로는 2골을 넣은 중부팀의 곽경근(SK)이 뽑혀 500만원의 상금을 받았고 가장 강슛을 날린 '캐넌슈터'로는 이기형(삼성)이 선정됐다.

이날 경기는 시종 맥빠진 경기속에 중부팀의 일방적 우세, 개인기를 무시한 조직력(?) 고집, 골키퍼 김병지의 '공격수 변신' 무산 등으로 축제분위기를 찾아보기 힘들었다.

6만여 관중이 잠실주경기장에 운집하고 경기장을 찾지 못한 많은 축구팬들이 TV수상기 앞을 떠나지 못했지만 경기내용이나 진행이 기대 이하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