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2일 GPS 오작동 대비, 정부 이틀간 비상근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22일 차량이나 선박, 항공기 등에 위치 및 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됨에따라 정부는 사고발생에 대비, 비상태세에 들어갈 예정이다.

국무조정실과 정보통신부는 GPS 문제와 관련한 돌발사고에 대비해 국방부, 건설교통부, 해양수산부 등 관련부처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21일부터 이틀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정통부는 "최근 GPS 관련 부처를 대상으로 GPS수신기의 문제점을 조사할 결과 대부분의 대형 항공기나 선박 등은 GPS의 유사 Y2K문제해결을 완료해 우려할 만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그러나 이번 조사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소형 선박이나 민간에서 사용되는 측량기기 등에 사용되는 GPS의 문제해결 여부에 대해서는 파악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