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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상금순위-박세리 7위, 김미현 2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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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와 김미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상금순위 7위와 22위를 달리고 있다.18일 LPGA의 부문별 발표에 따르면 16일 현재 박세리의 올시즌 상금 누계는 19개대회 51만9천467달러로 조사대상 209명중 7위를 기록했다.

김미현은 22개대회 25만3천767달러(22위), 펄 신은 20개대회 14만3천915달러(49위), 서지현은 16개대회 8천881달러로 167위를 각각 마크했다.

2000년부터 LPGA에 출전하는 박지은은 9개대회에 4만3천742달러로 퓨처스투어(LPGA 마이너리그)에서 시즌 상금랭킹 1위를 차지했다.

LPGA 상금랭킹 1위는 캐리 웹으로 19개대회에 125만9천91달러였으며 2위는 줄리잉스터( 17개대회 111만5천201달러), 3위는 애니카 소렌스탐(16개대회 63만5천643달러) 등이었다.

한편 라운드당 평균 스코어에서는 박세리가 70.73타로 7위, 김미현이 70.86타로 8위에 올랐으나 1위인 캐리 웹의 69.22타와는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이글 및 버디 숫자에서는 김미현이 이글 7개로 공동 4위, 버디 246개로 10위에 랭크됐으며 평균 드라이브 거리에서는 박세리가 257.3야드로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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