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객출자금 개인용도 사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일부 파이낸스사가 고객 돈을 유용하는 사례가 잇따르자 검찰과 경찰이 본격 수사에 나섰다.

대구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최근 대구지검의 지휘를 받아 대구지역에 본사를 둔 ㄷ파이낸스가 고객 돈을 유용한 혐의를 포착, 이 회사 옥모 사장을 조사중이다.

경찰은 사장 옥씨가 240여명의 출자자들로부터 조성한 18억원중 상당액을 개인 용도로 유용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범죄사실이 드러나는 대로 사법처리할 방침이다.이에 앞서 경찰은 이달초 고객 250명이 출자한 30억원을 가지고 잠적한 조은파이낸스사에 대한 수사를 계속해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