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법무실장에서 대구지검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송광수(宋光洙.49.사시13회) 검사장은 경남 마산이 고향이며 77년 수원지검 검사로 출발해 법무부 검찰2과장, 서울지검 형사3부장, 수원지검 성남지청장, 서울지검 2차장검사 등 검찰내 요직을 두루 거쳤다.
송검사장은 '공해에 대한 법적 규제'라는 논문을 낼 만큼 공해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매사에 치밀한 성격이라는게 주변의 평판. 취미인 바둑이 수준급의 실력이며 부인과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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