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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성장 신화 붕괴 원인-일요스페셜(KBS1 22일 오후8시)

거대 재벌 대우가 해체의 길로 들어섰다. '재벌에의 경고, 김우중의 성장 신화는 왜 무너졌는가'를 주제로, 압축 성장을 일궈낸 김우중회장의 경영 신화와 이에 수반된 과도한 차입 경영, 대우 사태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파장 등을 분석하고 재벌개혁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한다.

◈소비의 중심세력 10대-경제매거진(MBC 21일 밤10시35분)

10대의 유행과 취향에 따라 우리 생산·유통·문화시장이 변하고 있다. 이들의 소비심리·경제행위·구매력의 성격과 산업에 미치는 긍정적·부정적 면을 짚어본다. 또 최근 흥행면에서 외국 영화를 능가하고 있는 우리 영화 산업에 대해 알아보고, 형평성을 잃은 1회용품 구분 기준을 고발한다.

◈졸속 지자체 밀레니엄 행사-시사매거진2580(MBC 22일 밤9시45분)

다가오는 새 천년 행사를 위해 지방자치단체들이 앞다퉈 대형 종을 제작하고 있다. 과다한 예산 지출, 졸속 추진이라는 비난을 듣는 지자체 밀레니엄 행사의 문제점을 파헤친다. 경기 북부지역 수해현장 취재를 통해 당국의 재해 대처능력을 점검하고, 386세대들이 발행하는 별난 잡지와 그들의 별난 인생도 소개한다.

◈에드바르드 뭉크 작품세계-청소년 미술감상(EBS 22일 오후5시30분)

'절규'로 잘 알려진 화가 에드바르드 뭉크는 강렬한 색채, 왜곡된 형태, 율동하는 선을 통해 내적 감정, 즉 강한 죽음의 그림자를 전달하려 했다. 인간의 어두운 내적 세계를 그린 그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살펴보고, '야! 미술이 보인다' 코너에서는 직접 '절규'를 그리면서 뭉크의 표현 기법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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