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의 스포츠TV(30)는 27∼30일 사이 미국 미시간주 월넛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벌어지는 미국 여자 프로골프(LPGA) 투어 '올스모빌 클래식' 전라운드를 위성중계한다. 총 상금 70만 달러가 걸린 준 메이저급 대회.
박세리·김미현·펄신 등 한국인 삼총사를 비롯, 캐리 웹, 애니카 소렌스탐, 줄리 잉스터, 로리 케인 등 최정상급 골퍼들이 총 출전한다.
중계 일정은 △27일 밤 12시20분부터 1라운드, △28일 밤 12시20분부터 2라운드, △29일 오전 6시20분부터 3라운드, △30일 새벽 5시부터 최종라운드 등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