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휠체어로 일본 종단을 마치고 24일 부산을 출발해 판문점까지 종주중인 박대운(29.연세대 신문방송3.사진)씨가 25일 낮 12시 청도군청에 들렀다.
청도군 각남면 구곡리에서 농장을 경영하는 어머니 장길자씨를 찾아뵙고 가는 길에 청도군에 들른 박씨는 김상순군수가 마련한 환영식에 참석한후 청도 어린이 축구팀과 달리기 행사를 가졌다.
여섯 살 때인 76년 교통사고로 두다리를 잃은 박씨는 지난해도 40일 동안 유럽 5개국 2002km를 달리며 한.일 양국의 2002년 윌드컵 공동개최를 세계에 널리 알렸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