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형구씨 보석석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법 보석신청 전담재판부인 형사합의30부(재판장 이근웅 부장판사)는 25일 조폐공사 노조의 파업을 유도한 혐의(직권남용 등)로 구속된 진형구(秦炯九) 전 대검 공안부장의 보석신청을 받아들여 보증금2천만원에 석방했다.

이에 따라 진 전 공안부장은 지난달 28일 구속수감된 이후 29일 만에 풀려나게 됐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사안의 성격상 피고인이 불구속 상태에서 충분한 변론을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보석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