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 석보면 두들마을 '이문열문학관'세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설가 이문열씨의 생가가 있는 영양군 석보면 원리 '두들'마을에 '이문열 문학관'이 건립된다. 가칭 여산(廬山) 문학관.

영양군이 이문열씨가 한국 문단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조명하고 문학도의 문학수업 산교육장으로 제공키 위해 이씨에게 4억원을 지원해 건립키로 한 것.

총예산 8억6천만원이 들어가는 이 문학관은 158평의 부지에 목조 전통한옥 양식으로 건립되며 주요 시설로 학사 6칸과 대강연장 등이 들어선다.

영양군은 내년 3월 완공 예정으로 이달 초순 부터 공사에 들어가며 완공후 문학과 전통문화 관련 국내.외 대회와 세미나장 등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영양.鄭敬久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