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오는 10월11일부터 12월30일까지 실시할 제 4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총 40만명을 투입, △정보화 추진사업 △공공생산성 사업 △공공서비스 사업 △환경정화사업 등 114개 사업과 △산업정보화 시스템 구축사업 △해맞이 축전 개최지 환경정화사업 △철도변 환경정화사업 등 특수시책 19개 사업을 실시키로 하고 신청자를 모집한다.
참여대상자는 18세이상 60세 미만의 구직등록한 실업자와 일용근로자, 노숙자로 제한하고 총선발인원의 5% 범위내에서 65세까지 제한적으로 참여시키기로 했다.도는 이번 4단계 공공근로사업에서는 개인사업관련 면허세 납부자는 사업참여에서 배제하고 수해지역 피해주민들을 우선 선발키로 했으며 동절기 일용근로자 생계대책을 위해 시군별 사업예산의 10% 범위내에서 유보했다가 동절기에 집중 지원토록 했다.
신청접수는 6일부터 1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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