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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후포고 김종현 '매트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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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후포고 김종현이 제27회 추계 전국남녀중고유도연맹전에서 우승했다.

김종현은 1일 포항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고부 개인전 66㎏ 결승에서 경기체고 홍운영을 물리치고 최강의 자리에 올랐다. 이 체급에서 진량고 임진원은 3위를 차지했다.

남고부 60㎏에서는 계성고 유진명과 포항 동지고 박창현이 각각 2, 3위에 올랐다. 중등부에서는 상주 용운중 임동국이 66㎏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대구 중앙중 임상민(60㎏), 대구 영신중 전종한(90㎏), 포항 동지중 김태환(90㎏)은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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