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NLL 침범땐 강력 대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동참모본부는 3일 북한의 서해상 북방한계선(NLL) 무효화 주장과 관련, 성명을 내고 북한이 NLL을 침범할 경우 강력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합참은 성명을 통해 "북한이 서해상 군사분계선을 선포한데 대해 이를 결코 인정할 수 없으며 북방한계선은 46년간 엄연히 존재해 왔고 현재도 실질적인 해상경계선임을 분명히 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어 "우리군은 앞으로도 북방한계선을 확고히 지켜나갈 것이며 북한이 북방한계선을 침범할 경우 이를 도발로 간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고 천명했다.이번 성명은 이날 오전 임동원(林東源) 통일부 장관 주재로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에서 관계부처의 의견조율을 거쳐 합참 명의로 발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