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생명은 각종 성인 및 노인성 질환을 80세까지 보장하면서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한 '부모사랑 의료보험'을 개발, 8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이 상품은 노인층에서 자주 발생하는 질환에 대해 최고 200만원의 수술비를 지급하며 치매와 뇌졸중이 발생하면 각각 1천만원, 500만원의 치료비를 별도 지급한다이 보험은 40세부터 70세까지만 가입이 가능하며 피보험자가 65세 이하인 경우 무진단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순수보장형과 만기환급형으로 판매되는 이 상품의 월 보험료(보장형)는 70세 여성이 4만2천260원, 40세 여성이 1만2천1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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