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9삼성월드챔피언십-박세리 이젠 내 차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99삼성월드챔피언십대회에서 박세리와 줄리 잉스터가 첫 날 같은 조로 경기를 한다.

8일(이하 한국시간) 확정, 발표된 대회 1라운드 조편성에 따르면 박세리는 지난해까지 이 대회 2연패를 한 잉스터와 같은 조로 묶여 오는 10일 새벽 1시40분 1번홀에서 1라운드를 티오프 한다.

올시즌 상금랭킹 2위인 잉스터와 맞대결을 펼치는 것이 약간 부담스럽지만 박세리는 큰 경기에 강해 별다른 어려움 없이 경기를 풀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박세리와 같이 티오프를 할 잉스터는 올시즌 US여자오픈과 맥도널드챔피언십대회 등 2개의 메이저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최정상급 선수.

특히 잉스터는 이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LPGA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자격을 얻게돼 물러설 수 없다는 자세다.

한편 박세리, 잉스터 등과 함께 우승후보로 꼽히는 캐리 웹은 박세리 바로 다음조에서 켈리 로빈스와 경기를 갖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