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9삼성월드챔피언십-박세리 이젠 내 차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99삼성월드챔피언십대회에서 박세리와 줄리 잉스터가 첫 날 같은 조로 경기를 한다.

8일(이하 한국시간) 확정, 발표된 대회 1라운드 조편성에 따르면 박세리는 지난해까지 이 대회 2연패를 한 잉스터와 같은 조로 묶여 오는 10일 새벽 1시40분 1번홀에서 1라운드를 티오프 한다.

올시즌 상금랭킹 2위인 잉스터와 맞대결을 펼치는 것이 약간 부담스럽지만 박세리는 큰 경기에 강해 별다른 어려움 없이 경기를 풀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박세리와 같이 티오프를 할 잉스터는 올시즌 US여자오픈과 맥도널드챔피언십대회 등 2개의 메이저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최정상급 선수.

특히 잉스터는 이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LPGA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자격을 얻게돼 물러설 수 없다는 자세다.

한편 박세리, 잉스터 등과 함께 우승후보로 꼽히는 캐리 웹은 박세리 바로 다음조에서 켈리 로빈스와 경기를 갖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