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는 김천을 상징하는 새로운 심벌마크와 캐릭터(포도, 농악)를 개발 10일 공개했다.
김천시 심벌마크는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넣어 21세기를 맞는 희망찬 김천시와 진취적인 김천인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우뚝솟은 산과 힘찬 붓놀림은 삼산이수(三山二水)의 청정도시 이미지를 상징하고 있다.
또 농악캐릭터는 신명난 춤과 함께 남녀의 모습으로 전통문화에 대한 애정과 후손들에게 이어 주고자 하는 김천인의 의지를 표현하고 있으며 포도캐릭터는 포도와 농악을 의인화, 김천 농산물에 대한 신뢰감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한편 시는 이번에 개발한 김천의 상징물인 심벌마크와 포도, 농악캐릭터를 내달 10월 시승격50주년 기념행사와 2000년5월 김천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에 대비하여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김천.姜錫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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