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大재벌 출자 총액 순자산의 25%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대 그룹의 출자총액 제한기준이 순자산의 25%, 해소시한이 1년으로 결정돼 2001년 4월부터 시행된다.

또 10대 그룹은 내년 4월부터 일정규모 이상의 대규모 내부거래를 할 때 이사회의결을 거쳐야 하며 내부거래를 한 경우에는 이를 공시하도록 했다.

부당내부거래에 대한 과징금 상한선도 내년 4월부터는 매출액의 5%로 대폭 상향조정된다.

국민회의와 공정거래위원회는 9일 오후 가진 당정협의에서 공정거래법 개정방향에 대해 이같이 합의, 입법 예고를 거쳐 올해 정기국회에 법 개정안을 제출하기로했다.

이에 따라 30대 그룹에 속하는 계열사(금융, 보험회사는 제외)는 국내 다른 회사주식 보유분 합계액이 순자산의 25%를 넘을 경우 이를 오는 2002년 3월31일까지 매각 등으로 정리해야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