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7일 지진으로 수만명의 사상자를낸 터키 북서부 지역에서 13일 오후 또 다시 강진이 발생, 최소한 7명이 사망하고 420명이 부상했다.
뷜렌트 에제비트 총리는 이에 따라 지난달 지진으로 3주일간 휴교했다 이날 다시 문을 연 각급 학교에 휴교령을 내리도록 교육부에 지시했다.
터키 서해안 도시 골주크의 칸딜리 지진관측소는 이날 오후 2시55분(한국 시간 오후 6시55분)쯤 이스탄불에서 동남쪽 80㎞ 지점으로 골주크 바로 동북쪽에 위치한 이즈미시에서 진도 5.8의 강진이 발생했으며 골주크가 큰 타격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날 지진으로 터키 북서부의 부르사와 사카랴, 코차엘리 등도 피해를 보았으며 수도인 앙카라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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