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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각성 촉구

○...이성규 문경경찰서장은 "최근 역내에서 교통단속 경찰관에게 돈을 건내려던 7명의 운전자가 적발됐다"며 운전자들의 각성을 촉구.

"특히 순경 1명이 6건을 적발, 역부조리 퇴치에 큰 역할을 했다"는 이서장은 "국도의 4차로 확장.포장에 따라 과속 등 교통위반 근절만이 대형사고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역할이 컸다"고 칭찬.

이서장은 "도로 여건이 개선될수록 운전자 스스로가 교통위반을 자제하는 자세를 가져야 크고 작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

--무단이석 등 문책

○...구미시는 최근 인사 이동에다 추석을 앞두고 이완된 공직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특별기동감찰반을 편성, 감찰활동에 돌입.

오는 30일까지 계속될 감찰활동은 자리 무단이석, 근무시간 지키기등 복무기강과 공직자 10대 준수사항 이행여부, 대민부조리, 선물안주고 안받기등 깨끗한 공직자상과 관련 주야간 지속적으로 감찰 활동을 편다는 것.

특별 기동감찰반의 단장인 최윤섭부시장은"감찰기간중 적발된 공무원은 물론 상급자 연대책임등 엄중 문책하겠다"고 엄포.

--5개월만에 검거

○...지난 4월 동명면 구덕리 팔공산 순환도로변에서 발견된 30대 후반 여자 토막사체의 살인범을 5개월여만에 검거한 칠곡경찰서 수사과는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

형사계 직원들은 "사체 부패가 심해 유전자 감식을 통해 신원 확인을 하는 등 수사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과학적인 수사와 끈질긴 노력끝에 해결한것 같다"며 수사에 강한 자신감.

이강호 수사과장은 "직원들의 밤잠 설치는 노력 덕분에 범인을 끝내 잡았다"며 완전 범죄는 없다고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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