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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돌 생산업체 '삼한' 건축자재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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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적벽돌 생산업체인 삼한은 대한건축사협회 주최로 16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한국국제건축자재 및 설계장비 기자재전'에 참가한다.

국내 70여 업체가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삼한은 총 3개 부스〈사진〉에 적벽돌 350여 품목으로 담장, 대문, 화단 등을 축소제작해 선보인다.

다음달 15일 창립 21주년을 맞는 삼한은 지난해 9월 경북도로부터 '세계일류 중소기업'으로 지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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