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고교축구 선수권-청구고 아쉬운 준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청구고가 제54회 전국고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했다.

청구고는 17일 서울 효창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강동고와의 남자부 결승에서 연장전까지 2대2로 비긴후 승부차기에서 6대7로 주저앉았다. 청구고는 전반 이인식과 김태민의 골에 힘입어 2대1로 앞서나갔으나 후반 종료 5분전 상대 이동준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이번 대회에서 청구고 스트라이커 김완수는 5골을 넣어 득점왕에 올랐고 게임메이커 신동근과 나경호는 각각 우수선수상과 도움상(어시스트)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