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티모르 인권 유린 조사 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엔 인권위원회는 27일 열린 특별 회의에서 동티모르의 인권 유린 행위를 조사할 국제 위원회 설치에 합의했다.

유엔 인권위의 앤 앤더슨 위원장은 53명의 위원 중 27명이 국제 조사 위원회 설치에 찬성했고 12명은 반대했으며 11명은 기권, 3명은 투표에 불참했다고 발표했다.조사위 설치는 유엔 동티모르 전범 재판소 설립을 염두에 둔 예비 조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유엔 인권위가 특별 회의를 소집한 것은 구 유고슬라비아와 르완다의 인권 유린 행위 논의 때에 이어 이번이 사상 4번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