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낙동강 제방붕괴 수해 경실련, 피해사례 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실련은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낙동강 제방이 붕괴되는 등 지역에 많은 수해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 30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수해 재발방지를 위해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원인과 책임소재를 명확히 가려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는 수해방지 예산을 우선적으로 배정, 피해주민에게 적절한 보상을 해주고 시민단체와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수해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실련은 수해 피해사례 접수창구(754-2533)를 개설, 인재에 의한 수해에 대해서는 집단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