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버지를 닮은 딸' 알리 딸 프로복서 데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설적인 철권 무하마드 알리의 딸이 프로복서로 입문한다고 영국 BBC방송이 29일 전했다.

다음달 8일 뉴욕주에서 에이프릴 파울러를 상대로 4라운드의 프로 데뷔전을 갖는 라일라는 21세로 알리의 9남매중 막내.

18세부터 로스앤젤레스에서 미용실을 경영하며 가벼운 운동 삼아 복싱장갑을 끼기 시작한지 불과 1년 만에 프로 무대에 얼굴을 내밀게 돼 피는 못속인다는 말을 실감나게 한다.

라일라는 "주변의 기대가 너무 커서 부담이 된다"면서도 "아버지 처럼 발놀림이 매우 좋고 강하기 때문에 자신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