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99뉴올버니클래식에서 시즌 4승에 도전하고 있는 박세리(22)가 첫 날 1언더파로 비교적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나머지 한국선수들은 모두 부진했다.
박세리는 1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오하이오주의 뉴올버니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5시50분 현재 공동25위를 달리고 있다.
6언더파(13번홀)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크리스탈 파커-그레고리에 5타 뒤졌지만 아직 3일간의 경기가 남아있기 때문에 역전 가능성은 충분하다.
아웃코스(1번홀)에서 티오프한 김미현(22.한별텔레콤)은 3오버파 75타로 부진, 줄리 잉스터 등과 현재 공동 100위에 자리하고 있고 가장 늦게 경기를 시작해 아직 3홀을 남기고 있는 펄 신(32.랭스필드)도 3오버파를 기록중이다.
서지현(24)은 7오버파 79타, 최하위권으로 첫 날 경기를 마쳐 컷오프탈락이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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