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중기 지원기금 조성을 구미상의 시에 건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기업 의존도가 높은 구미지역 중소업체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지원 기금 조성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구미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된 구미공단은 대부분이 소수 대기업 세트메이커와 중소하청 및 협력업체로 구성돼 중소기업의 대기업 의존도가 어느 지역보다 높다.

이에 따라 구미공단은 어느 한 대기업이 경영난을 겪게되면 상당수의 해당 중소기업의 존립 기반이 붕괴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는 것.

실제로 워크아웃 결정이 된 대우사태로 담보력 및 신용이 약한 협력업체들은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

구미상의는 "담보력과 신용이 약한 중소업체 지원 방안으로 가칭 중소기업 지원 기금(100억원 정도)을 조성해 줄 것을 구미시등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