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일 분야별 옷 잘입는 시민 및 단체를 선정, 발표했다.
이들 베스트 드레서들은 앞으로 대구시 공동브랜드 '쉬메릭'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8개분야 베스트드레서는 아래와 같다.
△문화계:신상윤(31·아나운서)
△공무원:이동중(38·서구청)
△일반인:위옥경(17·여·재수생)
△운송계:홍창기:(43·스마일호출택시)
△체육계:이용배(54·대구시농구협회회장)
△섬유업계:김진섭(42·성화직물대표)
△서비스업계:배칠근(57·제주가든대표)
△유니폼분야:대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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