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공단 불법 주.정차 몸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공단 중심지역 대부분이 불법 주정차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제1단지 중심지역은 불법 주정차가 성행, 인근 기업체의 화물차량 진출입까지 방해하고 있다

구미공단의 경우 지선도로 대부분은 업체별로 확보된 주차공간이 부족, 근로자들이 승용차를 도로변에 장시간 주.정차를 일삼아 교통소통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공단지역중 각급 금융기관, 전화국, 호텔, 관세사 사무실, 순천향구미병원, 세관 등이 위치한 공단업체 지원시설 지구에는 각종 차량들의 불법주정차로 차량통행에 곤욕을 치루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프린스 호텔에서 리오호텔 사이의 간선도로는 주차장이 크게 부족, 대부분의 차량들이 도로변에 마구잡이로 주차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구나 인근업체인 ㅂ화학, ㅇ전자 등 3개 업체들은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대형 컨테이너 등 화물차량의 진.출입마저 가로막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구미상공회의소는 인근 업체 차량들의 불법 주정차로 인해 공산품 수송에 불편을 초래하는 등 생산활동이 지장을 받고 있는 점을 지적, 구미시와 구미경찰서를 통해 주정차 단속 강화 등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

朴鍾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