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팀 감독의 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팀플레이 살아나 상승세-허정무 한국 감독선수들이 어려운 경기를 이겨줘 고맙다. 중국전을 계기로 특

유의 팀플레이가 살아나 상승세를 탔으면 하는 바람이다. 지나간 얘기지만 선수들의 마음 고생이 무척 심했다.

오늘 썩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팀분위기를 감안할 때 좋은 경기를 했다. 초반 중국이 거칠게 나오고 심판이 파울을 불어주지 않아 힘들었지만 투지로 잘 극복해냈다. 수비에서 남기성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공.수 모두 엇비슷한 수준-로버트 후튼 중국 감독

한국에 축하한다는 소감을 밝히고 싶다. 매우 좋은 경기

를 했다. 공,수 모든 면에서 치열하고 엇비슷한 수준이었다는 게 개인적인 평가다비록 중국은 졌지만 우리가 한국보다 못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오늘 경기를 통해 우리가 한국을 충분히 꺾을 수 있다는 자신이 생겼다.

중국이 탈락했다고 단정짓지 말아달라. 언제든지 상황은 뒤집힐 수 있다.

한국의 골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데 판정이 잘못됐다고 말할 수는 없다. 번복되지 않는 제소는 하지 않겠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