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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삼 WBC 챔피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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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경량급 복서중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꼽히는 최요삼(27.숭민체)이 17일 서울 올림픽체조장에서 세계복싱평의회(WBC)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 사만 소루자투롱(태국)에 도전한다.

동급 1위인 최요삼은 정확한 원투 스트레이트를 주무기로 지난 93년 이태길에 판정승을 거두고 프로에 데뷔한 이후 20승(10KO)1패를 기록중이고 12차방어전에 나서는 소루자투롱은 41승(31KO)2패1무의 화려한 전적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30살로 최요삼보다 3살 위인 소루자투롱은 강력한 훅과 예리한 올려치기가 특기이며 KO승을 장담하고 있다.

이 경기는 MBC-TV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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