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10.11월 두달간 자동차 배출가스 기준초과 차량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시는 올들어 차량 806대에 대한 단속에서 위반차량 20대를 적발, 개선명령과 함께 343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 531대에 대한 배출가스 무상점검을 실시, 기준초과 차량 127대에 대해 개선안내를 통해 정비토록 했다.
시는 겨울철을 앞두고 공회전 차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유류절감 및 대기오염방지를 위해 '불필요한 공회전 하지않기' 지도에 나섰다.
또 문경시는 오는 21일까지 실업자.비진학 청소년.생보자.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고용촉진 훈련생 희망자 신청서를 읍면동에서 받는다.
176명을 대상으로 정보처리, 자동차정비, 미용, 요리, 한복 등 5개 직종에 오는 11월1일부터 3개월간 실시하는 훈련은 수강료는 물론, 훈련수당도 월 3만원에서 28만원까지 지원된다. 문의 (0581)550-6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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