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에게 담배 팔지 맙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남부서는 최근 관내 전 담배판매업소에 서장 이름으로 '개정 청소년 보호법' 홍보안과 함께 '청소년에게 담배를 팔지말 것'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다.

또 포항시내 16개 중.고등학교에도 '사랑과 끈기를 갖고 자율지도해 줄 것'을 바라는 편지를 띄웠다.

남부서가 청소년 흡연 예방에 직접 나선 것은 최근 단속 결과에 따른 것. 지난 9월27일부터 9일간 청소년들에게 담배를 판매한 업소에 대한 일제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82건이 적발됐다.

이 결과 고교생이 50명, 중학생 32명(여중생 7명), 기타 7명으로 청소년 흡연이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기 때문.

포항.林省男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