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회의 국회 대표연설 장을병 부총재로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는 14일 장을병(張乙炳) 부총재를 국정감사 이후 열리는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연설자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국민회의는 이영일(李榮一) 대변인을 위원장으로 하는 대표연설문 기초위원회를 구성, 연설문 준비에 착수했다.

기초위원에는 정동영(鄭東泳) 김영환(金榮煥) 김민석(金民錫) 의원이 기용됐다고 이 대변인은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