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사벌중 전국발명대회 최우수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한 제23회 전국 초.중 학생 발명대회에서 상주시 사벌중학교가 전국 최우수학교상을 수상했다.

지난달말 전국1천200여 학교 4천300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회에서 사벌중 윤동혁(15)군이 '보호대가 부착된 벤치'로 은상을, 조현우(16)군은 '반만 돌려도 원이되는 컴퍼스' 차미선(15)양은 '채가 달린 바가지' 강은순(16)양은 '길어지는 쓰레받기'로 각각 동상을 수상했고 단체 금상도 받았다.

한편 이번 대회서 남산중 성신여중에서도 4명이 은상을 수상했고, 올들어서는 학생발명품전시회에서 성신여중이 종합1위, 발명이야기대회서는 사벌중이 전국 1위 등 상주지역 학교들이 전국 대회를 휩쓸고 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