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창원 재판 일반사건과 격리 심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교도소 탈주범 신창원(申昌源·32)에 대한 첫공판이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 부산지법 103호 법정에서 제2형사부 유수열(柳秀烈)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다.부산지법은 "특수도주죄와 특수강간죄 등 15개 죄목으로 추가 기소된 신창원이 탈주이후 2년6개월동안 1백40여건에 달하는 범행을 저지른데다 피해액이 8억여원에 달하는 등의 죄질이 나쁜 점을 감안, 매주 금요일을 특별기일로 잡아 일반 형사범과 분리해 심리한다"고 26일 밝혔다.

재판부는 이와 함께 신의 심리과정을 일반인에게 공개하되 법정 소란 등으로 심리진행을 방해할 때는 감치명령을 내리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