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맹물 전투기 재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군 F―5F전투기 추락사고에 대한 국방부 특별조사단(단장 오중근 이사관) 일행 11명은 27일 오후 2시 15분 공군 수송헬기편으로 예천 16전투비행단에 도착, 진상조사에 들어갔다.

이 특별조사단은 전투 비행단 상황실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사고조치 경위에 대한 △안전장치 고장원인 △관리부실 △보고지연 등에 대해 한점의 의혹도 없이 철저히 조사해 국방부에서 일괄 발표하겠다며 연료저장 탱크 현장 조사에 대해선 공개를 거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