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성신부전증 투석치료 한달이상은 2급장애 적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부 입법예고

만성 신부전증으로 한달이상 투석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2급 장애인, 신장 이식수술을 받은 사람은 5급 장애인 혜택을 각각 받는다.

주위의 도움없이 일상생활이 어려운 발달장애인과 심부전증, 협심증 등을 앓는 심장장애인, 정신장애인 등은 장애정도에 따라 1~3급의 장애등급이 설정된다.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장애인의 범주에 포함되는 신장·심장·정신·발달 장애인의 장애등급 기준을 설정하는 이같은 내용의 장애인복지법시행규칙 개정안을 30일 입법예고한다고 29일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