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침산초교 우승격돌 협회장기 초중고 축구

달성과 침산초교가 제18회 대구협회장기 초중고축구대회에서 초등부 우승을 다투게 됐다.

달성초교는 2일 대구시민운동장 축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준결승에서 전반 14분 터진 이준호의 결승골에 힘입어 반야월초교를 1대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침산초교는 후반 4반 김상훈의 골로 신흥초교를 1대0으로 제압, 결승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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