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풍물놀이팀일반부 금상 차지 대구·경북 사물놀이 경연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악협회 대구지회(지회장 김수기)가 7일 대구서구문화회관에서 주최한 제7회 대구·경북 사물놀이 경연대회에서 김천 풍물놀이팀(대표 남필봉)이 영예의 일반부 금상(대구시장상)을 차지했다.

총 58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 어머니부 금상은 대구의 양희 우리소리 연구원팀이 차지했으며 북동 초등학교와 대구 연합팀 '예사랑'이 대구시 교육감상을 차지했다. 은상(한국예총 대구지회장상)은 매천초등학교·성화여고·대구 신명놀이팀에, 동상(국악협회 대구지회장상)은 경산 서부초등학교·구미여고·대구교대 '푸리마당'·달성신협 '더불어 풍물단'에 각각 돌아갔다.

申靑植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