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협회 대구지회(지회장 김수기)가 7일 대구서구문화회관에서 주최한 제7회 대구·경북 사물놀이 경연대회에서 김천 풍물놀이팀(대표 남필봉)이 영예의 일반부 금상(대구시장상)을 차지했다.
총 58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 어머니부 금상은 대구의 양희 우리소리 연구원팀이 차지했으며 북동 초등학교와 대구 연합팀 '예사랑'이 대구시 교육감상을 차지했다. 은상(한국예총 대구지회장상)은 매천초등학교·성화여고·대구 신명놀이팀에, 동상(국악협회 대구지회장상)은 경산 서부초등학교·구미여고·대구교대 '푸리마당'·달성신협 '더불어 풍물단'에 각각 돌아갔다.
申靑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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