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11일 새벽에 가정집앞에서 소란을 피우다 파출소에 연행된 뒤에도 경찰관에게 폭력을 휘두른 부린 혐의(공무집행 방해등)로 한모(18·포항시 남구 연일읍)군등 3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군등은 10일 새벽3시쯤 포항시 남구 송도동 이모(26·여)씨 집앞에서 떠들다 항의하는 이씨의 집에 들어가 싯가 6만원 상당의 유리창 2장을 깨뜨리고 인근 송도파출소에 연행됐으나 조사경찰관 이모(26)순경에게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고 파출소 방충망까지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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