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뷰-삼성테스코 이승한 사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테스코 이승한 사장은 10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홈플러스는 대구에서 탄생한 지역 기업"이라며 "다점포망을 구축, 대구가 영남권 유통중심도시로 자리잡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지역 협력업체를 적극 발굴, 구입비율을 총매출의 40%까지 확대하는 한편 이익을 지역에 환원,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외국계 할인점이라는 업계 시각과 관련, "영국의 테스코와 합작, 지분은 넘어갔지만 경영권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국내 할인점"이라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왜관 출신으로 계성고와 영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70년 삼성그룹에 입사, 그룹 비서실 기획팀장, 삼성물산 런던지점장, 삼성물산 유통부문 대표이사 등을 거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