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도로 관광지 표지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교통부는 김대중 대통령이 주재한 관광진흥확대회의의 결과를 이행하기 위해 고속도로상 15개 주요 관광지역의 고속도로에 한해 관광지 표지를 설치할 수 있도록 현행 '도로표지규칙'을 금년중 개정키로 했다.

10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고속도로변에 관광지 표지를 설치할 경우 고속으로 주행하는 운전자의 시선을 유인, 도로교통 안전을 저해할 우려가 있어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을 통해 이를 금지하고 있으나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5개 관광지에 한해 이를 허용키로 했다.

건교부가 관광지 표지를 허용키로 한 15개 고속도로 지역은 이미 관광지 표지를 시범설치한 통도사, 금산사, 해인사, 백양사 등 4개 지역을 포함, 경주, 천안, 유성, 정읍, 송광사, 이천, 용인, 강릉, 여주, 남원, 담양 등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