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객예탁금 10조원 돌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식투자를 위한 대기성 자금인 고객예탁금이 1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고객예탁금은 지난 10일 현재 10조1천54억원으로 집계됐다.

고객예탁금이 10조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 9월30일(10조6천216억원) 이후 1개월여만이며 이달들어서만 2조2천827억원이 늘어난 것이다.

이같은 고객예탁금의 증가는 주식시장이 다시 활황을 보이고 있는데다 최근 대우채편입 공사채형 수익증권 환매자금 등이 주식시장으로 몰리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