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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이후 최고 청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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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방 감삼드림시티 첫날 1천100여명 청약

우방이 감삼드림시티(2천160가구)를 공개한 11일 달서구 용산동 농협하나로클럽 앞 견본주택에는 2만여명의 시민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사진〉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3순위 접수일이었던 이날 하루 청약건수가 전체 분양 가구수의 절반을 넘는 1천100여건에 이르러 외환위기 이후 지역에서 가장 높은 청약률을 보였다. 오후6시 접수를 마감하기로 했으나 청약행렬이 이어져 오후 9시까지 접수시간을 연장해야 했다.

우방은 3순위 11~18일, 1순위 13~15일, 2순위 15일, 일반 순위 19일 등으로 청약일을 잡고 20일에 당첨자 발표 및 동호수 배정을 한다.

청약금은 20평형대 100만원, 30평형대 200만원, 40평형 이상 300만원 등이다. 계약일은 27~30일이다.

鄭又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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