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고령군 성산면과 운수면등 참외집산지 35㏊ 및 일반 농토 222㏊ 등 257㏊에 대해 객토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군은 고소득 특용작물인 딸기, 참외, 수박 등 재배지가 고령화와 화학비료에 의존하는 손쉬운 영농관행으로 토양이 산성화되고 염류 과다축적 등으로 점차 지력이 약화되자 객토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이번 객토사업에 참외 등 특작지엔 군비 3천만원을 들이고 일반 농토에는 군비 4천만원과 ㏊당 120만원의 융자금을 지원한다.
金仁卓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투자는 본인이 알아서" 주식 폭락에 李대통령 과거 발언 재조명
대통령 비서실장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