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자·컴퓨터음악 작곡 발표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곡가 장병영(효가대 교수)씨의 전자·컴퓨터음악 작곡발표회가 18일 오후7시30분 대구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

컴퓨터 음악은 컴퓨터에 미리 입력된 음향을 사용하기 때문에 '연주'가 아닌 '실현(realization)'된다고 흔히 표현된다. 이날 '실현'되는 작품은 '컴퓨터 음향을 위한 전주곡', '인성(人聲)과 전자음향을 위한 형상', '바이올린과 전자음향을 위한 이미지 II', '1명의 여자무용수와 전자음향을 위한 비상(飛上)', '무용과 전자음향을 위한 동해' 등 5곡.

컴퓨터 음악 작곡가들의 모임인 '새온소리(새로운 온갖 소리를 만드는 사람들)'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는 장씨는 이번 발표회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박석철씨, 공산농요 기능보유자 송문창씨, 소라댄스 앙상블과 함께 인성(人聲)과 연주, 무용이 함께 어우러지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문의 053)850-385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